" [검색기획] 기억은 마음 내키는 곳에 드러눕는 개와 같다 "에 해당되는 글 3건
정보 검색의 미래 vs CRM
익히 보아왔던 영화들이다.
영화속에서는 이미 현실로 구현한 미래의 생활상을 보여주고 있다.
하나의 Data 시스템에 의해 모든 정보가 통제되는 사회.
궁극의 이상주의를 향한 극단적인 모습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유심히 봐야할 것은 "me" 라는 것이다.
나를 알아보고, 나를 인지해준다는 것. 내 존재를 알고 있다는 것은 매우
설득력이 있다고 생각한다.
"개인화 서비스"와 SK*에서 접긴 했으나 "1mm" 서비스 역시
"me" 를 중심으로한 서비스 아니겠는가 ??
그러한 예측이 어떻게 가능할까 ?
이는 CRM 으로 풀어볼수 있다고 생각한다.
고객 접점이 이루어지는 상태, 환경, 장소, 시간 등 고객에 대한
information 은 판매 / 서비스 에 가장 유용하며 효율적인 제안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요즘 개설되는 온라인 서비스를 보면
무엇인가 부족하다는 생각이 떨쳐낼 수가 없다.
참신성은 있으나, 무엇인가 빠진듯한 디테일 면의 부족이나, 서비스적 마인드 부족
너무나 피상적인 개념에 치우친 나머지, 사용자의 행동 양식과 생활 습관과의 괴리
를 유발하게 하는 경우를 종종 보아온다.
나역시 이에 대해 자유로울 수 없는 것이고..
항상 머리 아파하면서, 예측하고 사용자 편의에 대한 이견으로 목놓아 주장을 하는 것
아니겠는가..
정답이란 없는 명제에 대해 public 한 접근을 위한 노력이라고나 할까..
...by Daffy ..
[ 난 이렇게 생각한다 ]4세대 검색..
앞으로의 검색의 필요성은 .. 이런 것 때문이 아닐까..
나를 주체로 한 정보는 부수적 도구에 의지한채 남기는 행위를 계속하고 있잖은가.
결국 쌓는다와. 쌓아 있는 것을 분류한다.. 그리고 쌓아진 것을 보다 효율적으로 찾아 낼 것인가
하는 것이 Key 일 것이다.
쌓는데 너무나도 익숙한 환경속에서 지극히 individual Space 에 대한 목마름은
여러가지 서비스로 재포장되어 제공되는 것이나,.. 여기서 하나의 함정은
절대적, 무한 리필에 가까운 공짜라는 온라인 서비스는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
이용함으로써, 그만큼의 댓가를 지불할 용의가 있는 서비스에 우리는 익숙해져 가는 것이다.
길들여 진다는 것.. 그것은 우리의 편리와 개인적인 관념과의 deal 이라 생각한다.
오랜만에 포스팅하는데. 다소 무거운 주제를 내세운건 아닌지..
... by Daffy ..
ps. 2년이 넘는 그 전의 일.. .. 특허 출원했던 *** 에 대한 특허 결정 통지 받았다.
누구도 귀담지 않아 주었던 것을 바보 처럼 끌고 나갔던 기억..
정답이란 없는 것이다. 다가올 미래에 얼마나 public 하게 대응하고 있는지에
대한 것일 뿐.. 한켠에서 씁쓸함이 밀려온다..스르르르륵..
어쩌면 미래는 이미 한 정거장 앞서 있을 수도..
나를 주체로 한 정보는 부수적 도구에 의지한채 남기는 행위를 계속하고 있잖은가.
결국 쌓는다와. 쌓아 있는 것을 분류한다.. 그리고 쌓아진 것을 보다 효율적으로 찾아 낼 것인가
하는 것이 Key 일 것이다.
쌓는데 너무나도 익숙한 환경속에서 지극히 individual Space 에 대한 목마름은
여러가지 서비스로 재포장되어 제공되는 것이나,.. 여기서 하나의 함정은
절대적, 무한 리필에 가까운 공짜라는 온라인 서비스는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
이용함으로써, 그만큼의 댓가를 지불할 용의가 있는 서비스에 우리는 익숙해져 가는 것이다.
길들여 진다는 것.. 그것은 우리의 편리와 개인적인 관념과의 deal 이라 생각한다.
오랜만에 포스팅하는데. 다소 무거운 주제를 내세운건 아닌지..
... by Daffy ..
ps. 2년이 넘는 그 전의 일.. .. 특허 출원했던 *** 에 대한 특허 결정 통지 받았다.
누구도 귀담지 않아 주었던 것을 바보 처럼 끌고 나갔던 기억..
정답이란 없는 것이다. 다가올 미래에 얼마나 public 하게 대응하고 있는지에
대한 것일 뿐.. 한켠에서 씁쓸함이 밀려온다..스르르르륵..
어쩌면 미래는 이미 한 정거장 앞서 있을 수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