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과 희망이라는 것...
노신(루쉰)의 소설 [고향] 에는 이런 귀절이 있다.
"꿈이라는 것.. 희망이라는 것.. 그것은 있는 것이기도 하고 없는 것이기도 하다..."
"마치 길 처럼.... "
"한사람이 가고 두 사람이 가면 ..
한사람 한사람이 내딪는 그 자리, 자리가 길이 되는 것이다..."
나 역시 내가 내 딛는 한 걸음 한걸음이 다음의 큰 길이 되길 희망한다.
비록 작은 한 걸음이라 할지라도..
- by Daff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