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合從連衡] 합종연횡-경쟁적 시장 구조에서 이종간의 짝짓기
합종연횡[合從連衡] 이라.. 중국 전국시대의 최강국인 진(秦)과 연(燕)·제(齊)·초(楚)·한(韓)·위(魏)·조(趙)의 6국 사이의 외교 전술이다.
즉, 당시 경쟁적 구조에 잇는 여러 나라들중에 서로 연합하여, 상대의 강한 나라와 대결할 공수동맹을 맺은 것을 말한다. Win - Win 전략이란 표현도 가능하겠다.
오늘 연합뉴스(김세영 기자)에서 올린 기사 "인터넷업체 `합종연횡' 봇물 " -2007.05.22 06:30
기사에서 뽑아본 키워드 .. 인터넷업계/ 웹2.0/ 제휴..
흡..기사의 서두 "인터넷업계가 최근 급속 확산되고 있는 웹2.0 바람과 맞물려 포털과 온라인 장터, 보안업체, 게임업체 등 서로 규모와 영역이 다른 업체끼리의 각종 제휴가 이어지고 있다."
웬 ? 웹2.0 .. 이종간 제휴와 웹2.0 어떤 연결이 이뤄지는 것이지 ??? 의아하다..
웹 2.0은 참여 / 공유 / 개방으로 우리에게 처음 소개 되었다. 웹2.0의 특징으로 나오는 얘기들은
소비자에서 참여자로/ 웹 플랫폼으로 / 무리에게 끼리로 /거래에서 관계로 / 통제에서 자치로.. 등 으로 매우 광범위하며 개념이 정착화되지 않은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종의 사업자들이 상호 동맹을 통해 경쟁적 구조에서 공생공존을 위한
전략을 펼친것이라 생각되는데, 웹2.0으로 이해할 수 있는 근거를 기사내 어디에도 찾을
수 없었다.
(웹2.0에 대한 명확한 증명이나 정의가 내려진 것 또한 아니지만, 현재까지의 웹2.0이라
표현한 사례 그리고 전개 방향. 그리고 논리들을 비춰볼때 그렇다는 말이다.)
다만, 오늘 기사의 핵심적으로 파악할 수 있는 것은
온라인 서비스 분야에서 경쟁관계에 놓여져 있는 기업들이 새로운 시장 확보
또는 시장 장악력 유지, 새로운 수익 모델 창출을 위한 '합종연횡'의 전략적 속내를 가지고
있다는데데 있다.
즉,
1) 경쟁사 견제 (시장 장악력 유지)
2) 새로운 사업 진출 교두보 마련을 위한 포석
3) 사례
① 올블로그와 옥션 : 수익배분형 문맥광공 올블릿
② 디시 : 네이버, 구글, 파란에 컨텐츠 공급
③ 안철수랩과 다음 : 사스를 통한 전사적 제휴
④ 엔씨(오픈마루)와 태터 : 블로그 검색서비스
혹자는 포털의 시장 독점 문제의 심각성에 대해 " 포털의 독점으로 웹 생태계"가 파괴되고
있다고 말한다. 웹생태계의 파괴란 표현은 정보의 불균형으로 정보에 대한 독점 지배력 강화
때문 일것이다. (마치 블랙홀처럼 자기의 중량의 임계치를 넘어가면 주변의 모든 것을
흡수해버리는 것 처럼 말이다... 빛 마저도.. )
하지만, 오늘 기사에 올라온 업체들의 짝짓기 사례는 웹 생태계를 파괴한다기 보다는
살아남기 위한 생존 전략이며, 새로운 시도에 대한 테스트베드 성격이 짙다고 생각된다.
앞으로도 이러한 합종연횡의 레이스가 급속도로 전파될지,
아니면 단발성으로 끝날지는 지켜봐야될 것이다.
ps. 어플리에이트와는 다른 것이다. ㅡ.ㅡ
... by Daffy ..
즉, 당시 경쟁적 구조에 잇는 여러 나라들중에 서로 연합하여, 상대의 강한 나라와 대결할 공수동맹을 맺은 것을 말한다. Win - Win 전략이란 표현도 가능하겠다.
오늘 연합뉴스(김세영 기자)에서 올린 기사 "인터넷업체 `합종연횡' 봇물 " -2007.05.22 06:30
기사에서 뽑아본 키워드 .. 인터넷업계/ 웹2.0/ 제휴..
흡..기사의 서두 "인터넷업계가 최근 급속 확산되고 있는 웹2.0 바람과 맞물려 포털과 온라인 장터, 보안업체, 게임업체 등 서로 규모와 영역이 다른 업체끼리의 각종 제휴가 이어지고 있다."
웬 ? 웹2.0 .. 이종간 제휴와 웹2.0 어떤 연결이 이뤄지는 것이지 ??? 의아하다..
웹 2.0은 참여 / 공유 / 개방으로 우리에게 처음 소개 되었다. 웹2.0의 특징으로 나오는 얘기들은
소비자에서 참여자로/ 웹 플랫폼으로 / 무리에게 끼리로 /거래에서 관계로 / 통제에서 자치로.. 등 으로 매우 광범위하며 개념이 정착화되지 않은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종의 사업자들이 상호 동맹을 통해 경쟁적 구조에서 공생공존을 위한
전략을 펼친것이라 생각되는데, 웹2.0으로 이해할 수 있는 근거를 기사내 어디에도 찾을
수 없었다.
(웹2.0에 대한 명확한 증명이나 정의가 내려진 것 또한 아니지만, 현재까지의 웹2.0이라
표현한 사례 그리고 전개 방향. 그리고 논리들을 비춰볼때 그렇다는 말이다.)
다만, 오늘 기사의 핵심적으로 파악할 수 있는 것은
온라인 서비스 분야에서 경쟁관계에 놓여져 있는 기업들이 새로운 시장 확보
또는 시장 장악력 유지, 새로운 수익 모델 창출을 위한 '합종연횡'의 전략적 속내를 가지고
있다는데데 있다.
즉,
1) 경쟁사 견제 (시장 장악력 유지)
2) 새로운 사업 진출 교두보 마련을 위한 포석
3) 사례
① 올블로그와 옥션 : 수익배분형 문맥광공 올블릿
② 디시 : 네이버, 구글, 파란에 컨텐츠 공급
③ 안철수랩과 다음 : 사스를 통한 전사적 제휴
④ 엔씨(오픈마루)와 태터 : 블로그 검색서비스
혹자는 포털의 시장 독점 문제의 심각성에 대해 " 포털의 독점으로 웹 생태계"가 파괴되고
있다고 말한다. 웹생태계의 파괴란 표현은 정보의 불균형으로 정보에 대한 독점 지배력 강화
때문 일것이다. (마치 블랙홀처럼 자기의 중량의 임계치를 넘어가면 주변의 모든 것을
흡수해버리는 것 처럼 말이다... 빛 마저도.. )
하지만, 오늘 기사에 올라온 업체들의 짝짓기 사례는 웹 생태계를 파괴한다기 보다는
살아남기 위한 생존 전략이며, 새로운 시도에 대한 테스트베드 성격이 짙다고 생각된다.
앞으로도 이러한 합종연횡의 레이스가 급속도로 전파될지,
아니면 단발성으로 끝날지는 지켜봐야될 것이다.
ps. 어플리에이트와는 다른 것이다. ㅡ.ㅡ
... by Daffy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