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M 프로젝트 실행의 오류


CRM은 서비스 기획자 운영자, 마케터 등 광범위하게 인지되어야하고, 항상 고려해야 할
사항이다.

학습과 경험을 절대적으로 필요하며, 이에 대한 충실한 준비는 더할나위 없이 필요하다.

새롭게 론칭하는 서비스 또는 기존 확고 부동하게 자리를 잡은 서비스 프로바이더의 CRM에 대해 보고 들은 것에 대한 내 생각은..  " 그들만의 리그를 이번에도 치뤘구나..".. "결국 또 다시 입맛에만 맞는 CRM을 만들었네.." 라고 말이다. (부끄럽지만. 나 역시.. 같은 리그에서 같은 맛을 맛보는듯.... ㅡ.ㅡ)
 
보고 싶은 것만 보려했고, 얻고 싶은 것만을 얻으려 하니, 진실을 망각한 매니지먼트가
불러오는 결과는 당연히.. 無 .. 인것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의욕이 앞선, 그리고 지향점과 비전이 서있지 않은 CRM 은 결국 교재에 대한 복습과정일
뿐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CRM 은 결국 고객을 위한 것이어야 한다는 것이 KEY Factor !!!

충성도 높은 고객이란 바로 이러한 고객을 발굴하고 고객에 적합한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있다.

단순히 DB상에 쌓여 있는 회원수나 인구통계학적인 남/녀 성비 나이대비 그리고 학력수준이나 들춰보고 우리 서비스는 인텔리한 어쩌구 하는 말들은 업계에서 사라졌으면 좋겠다.

고객을 위한 서비스는 적어도 그 고객의 니즈를 파악하고 만족감을 제공해야 함에
사활을 걸어야 한다.

서비스 하나 오픈하고 단 몇주 몇 개월만에 ROI 를 운운하는 것은 동네슈퍼에서나 가능한것 아닌가 생각한다. 적어도 ROI 는 서비스 시작 이전의 전략수립과 목표 설정 그리고 로드맵에 의한
단계를 고려하여 하나하나 수행하면서 체크해야하는 일반적인 사항인 것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간단 명료하다.

CRM 은 결국 무엇을 위해 하는 것인가 하는 물음이다.
현재의 가치에서 미래 가치로 전이되어야 한다.

온/오프 서비스의 꿈인 평생 고객이란 있을 것인지?? 는 이상적인 생각일 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개인화를 외치기 전에 적어도 회원풀 분석을 통해 고객이 무엇을 아쉬워하며 무엇을 기대하는지에 대한 것을 파악하는 우선 아닐까 ?

기존의 회원은 언제까지나 우리의 고객이 아닐것이다.
이러한 기존의 풀을 무시하고 누적되는 고객층을 쌓는다는 사고는 바닷가에서 모래성을 쌓는 것만큼이나 무모한 것이다.

이 그림 어떻게 생각하는가 ??

사용자 삽입 이미지




















고객 한명 한명은 가장 소중한 자원이며, 서비스를 움직이는 원동력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


... by Daffy ..
top

TAG CRM, 오류
 

정보 검색의 미래 vs CRM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익히 보아왔던 영화들이다.

영화속에서는 이미 현실로 구현한 미래의 생활상을 보여주고 있다.
하나의 Data 시스템에 의해 모든 정보가 통제되는 사회.
궁극의 이상주의를 향한 극단적인 모습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유심히 봐야할 것은 "me" 라는 것이다.

나를 알아보고, 나를 인지해준다는 것. 내 존재를 알고 있다는 것은 매우
설득력이 있다고 생각한다.

"개인화 서비스"와 SK*에서 접긴 했으나 "1mm" 서비스 역시
"me" 를 중심으로한 서비스 아니겠는가 ??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러한 예측이 어떻게 가능할까 ?

이는 CRM 으로 풀어볼수 있다고 생각한다.

고객 접점이 이루어지는 상태, 환경, 장소, 시간 등 고객에 대한
information 은 판매 / 서비스 에 가장 유용하며 효율적인 제안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요즘 개설되는 온라인 서비스를 보면
무엇인가 부족하다는 생각이 떨쳐낼 수가 없다.

참신성은 있으나, 무엇인가 빠진듯한 디테일 면의 부족이나, 서비스적 마인드 부족
너무나 피상적인 개념에 치우친 나머지, 사용자의 행동 양식과 생활 습관과의 괴리
를 유발하게 하는 경우를 종종 보아온다.

나역시 이에 대해 자유로울 수 없는 것이고..

항상 머리 아파하면서, 예측하고 사용자 편의에 대한 이견으로 목놓아 주장을 하는 것
아니겠는가..

정답이란 없는 명제에 대해 public 한 접근을 위한 노력이라고나 할까..

...by Daffy ..
top